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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오빛, 인체무해하면서 안정성 높은 항균 펩타이드 연구개발
작성자 biovit
작성일자 2021-02-09

바이오빛, 인체무해하면서 안정성 높은 항균펩타이드 연구 개발

  - 펩타이드의 안정성을 높여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가능

  - 인체 무해한 물질로 환경부 살생물물질과 미국화장품협회 물질 등록


2020-09-15






<본사에서 바이오빛 김용태 대표>



기사 일부 발췌

 

김용태 대표는 "단백질로 항균물질을 만드는 곳은 많다. 기존의 것은 안정성(효능이 짧아서)이 낮아서 일상용품에 적용할 수가 없다.
그래서 주사제로밖에 못쓴다. 바이오빛이 연구개발한 펩타이드로 제품을 만들 경우 유지력이 100배이상 높다"라고 말하면서
"세상의 몸에 닿는 모든 것으로부터 안전하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용태 대표는 유한양행에서 5년간 근무하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성균관대 연구교수로 있으면서 본격적으로 단백질을 연구한 뒤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물질을 만들고 싶어 바이오빛을 창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