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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오빛, 안전한 항균 기술로 키오스크의 보건환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작성자 biovit
작성일자 2020-06-23

바이오빛, 안전한 항균 기술로 키오스크의 보건환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데일리그리드 조남욱 기자, 2020-01-17







최근 들어 무인화시스템이 화두가 됨에 따라 키오스크(kiosk)의 보급률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패스트푸드점, 은행, 공항, 영화관 등 우리가 생활하는 곳곳에서 키오스크를 발견할 수 있다. 키오스크는 몇 번의 터치만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시간과 공간을 절약할 수 있음은 물론 사용자들의 편리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키오스크 사용에 있어서 간과해서는 안되는 문제가 있다. 바로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들에 의한 세균감염의 우려가 그것이다. 패스트푸드점 키오스크, 은행의 ATM, 공항의 셀프체크인 기기에서 수많은 박테리아와 곰팡이가 검출되었다는 해외 사례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많은 질병의 시작이 접촉감염에서 온다는 점을 감안할 때, 키오스크 사용에서의 청결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기능성 펩타이드 연구기업인 ‘바이오빛’에서 상용화한 BV AMP(천연항균 접착단백질)로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화장품 임상 테스트에서도 피부트러블 개선에 대한 좋은 반응을 확인한 바이오빛은 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넘어 접촉을 통한 병원균 감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항균코팅제품도 개발 완료하였다.


바이오빛 김용태 대표는 “자사가 개발한 천연항균 단백질은 순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어 인체에 매우 안전하고, 항균펩타이드기술을 활용하여 적은 양으로도 항균 효과가 뛰어나다. 때문에 은행, 병원, 공항 키오스크 터치패널 등에 코팅하여 접촉감염 문제를 줄이고 보건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BV AMP는 인체 및 자연 유래 단백질 물질을 활용하였다. 통상적으로 펩타이드 자체만으로 항균력이 24시간 이상 지속되지 못하는 문제점을 바이오빛이 보유한 특허인 펩타이드 안정화 기술을 통해 제품 형태에 따라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항균력이 유지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BV AMP 자체만으로 스테인레스와 같은 표면에서는 자연적으로 강한 결합을 형성함으로 코팅을 위한 화학물질을 첨가할 필요도 없다.


갈수록 여러 산업군에서 키오스크의 사용이 늘어나고,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키오스크 업계에서도 제품청결유지를 위한 항균 처리에 주목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 키오스크에 안전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항균코팅처리를 할 수 있다면 많은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