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자료실

제목 면도날 트라우마
작성자 biovit
작성일자 2020-11-13
첨부파일

면도는 수염 관리를 위해 항상 주기적으로 하게 된 일상이 된 지 꽤 오래됐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사용마다 녹슬어지고 디뎌지는 면도날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많은 면도기 회사들은 면도날을 일주일~한달마다 교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면도날 관리를 안 하면 그에 잇따른 치명적인 결과가 생깁니다. Microban 연구소에서는 한 젖은 교체형 면도기 손잡이에서 500만개의 세균을 관찰했습니다. 손잡이 후에 면도날을 관찰했을 때 약 400~1억개의 세균까지 적발이 가능했답니다.

 

뉴욕 피부과 의사 제시카 크란트는 이러한 이유로 면도날 교체를 소홀히 하면 면도 피부 화상과 염증이 쉽게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잘 안보여도 면도는 피부에 아주 미세하게 긁힌 자국을 만들기 때문에 관리 안된 면도날에 있는 세포들이 들어가기에 아주 적합한 장소가 됩니다. 들어간 세포들은 피부에 염증 및 모낭염을 일으켜 큰 타격을 입힐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상황을 모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가장 간단한 방법은 면도날을 교체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교체할 면도날이 없을 때는 뜨거운 물로 면도날에 껴 있을 만한 털/고름/피부 세포를 씻어 내리고 습도가 낮은 장소에 보관하면 조금이나마 면도날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답니다. 물론 교체하는 방법이 최고겠죠. 저희 바이오빛도 천연 단백질을 이용해 면도날을 항균화 시키며 수명을 늘릴 수 있는 가능성을 보며 관심을 보고 있습니다.